
손천수 라온레저개발㈜ 회장이 2013 대한민국 글로벌 리더로 선정됐다.
매일경제가 주최하고 지식경제부와 국가브랜드위원회가 후원하는 2013 대한민국 글로벌 리더 선정에서 글로벌 서비스(레저관광) 부문 수상자로 선정된 손천수 회장은 그동안 934세대 규모의 국내 첫 주거형 복합 리조트인 라온프라이빗타운을 비롯해 라온골프클럽(27홀), 라온호텔&리조트, 더마파크, 라온목장, 라온명품관, 라온 리더스국제진료센터, 제주라온투어 등의 운영을 통해 레저관광분야에서 괄목할만한 성장을 이뤄냈다.
한편 대한민국 글로벌 리더는 국가 경제 발전과 신규 고용 창출, 사회공헌 활동 등으로 창조적인 미래 경영환경 개척에 힘써온 경영인과 기업을 선정 발표하고 있다.
산학연 전문가들로 구성된 선정위원회(조남신ㆍ한국외대 경영대학원장)는 “지난해 11월 초부터 국내 30대 그룹사를 제외하고 글로벌 재무성, 고객만족도, 인재양성, 노사관계 등 다양한 세부 평가지표를 수립, 다섯 차례가 넘는 회의 끝에 작지만 강한 중견ㆍ중소기업을 선정했다“고 밝혔다.
올해에는 한국수출입은행, 유한양행, 카페베네 등 8개 분야 23개 업체가 글로벌 리더 기업으로 선정됐다.
시상식은 5일 오전 서울 63컨벤션센터 씨더룸에서 열렸다.
<시사제주> 2013.02.0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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