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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마당에 골프장이 있는 우리집! 리조트의 개념이 진화하고 있다'. 라온레저개발(주)가 제주 한림 재릉지구에 조성하고 있는 라온프라이빗타운은 사계절 머무르면서 레저와 휴식을 동시에 즐길 수 있는 국내 첫 대단위 주거형 복합리조트단지다. 이 단지는 제주특별자치도 관광 진흥 조례 개정에 따라 콘도미니엄 분양 기준이 대폭 완화되면서 건물과 토지에 대한 소유권이 이전됨으로써 과거 휴가철에 잠시 왔다 가던 식의 리조트 문화를 바꿔 놓고 있다.
특히, 외국인 부동산 투자 영주권제도가 적용돼 외국인 투자유치도 활발하게 이뤄지고 있다. 지난 1월 기준으로 외국인 분양 계약액은 199세대 1천102억2천804만원에 이른다.
위탁운영에 따른 임대 수익도 확정 보장된다. 365일 거주형 리조트이지만 입주자가 위탁운영을 원할 경우 6개월 기준으로 연 4%의 확정 수익을 제공한다.
라온프라이빗타운은 계열사들간의 상품을 묶어 활용도를 높였다. 단지 내 정원처럼 펼쳐진 전용 골프장(9홀·3천224m)은 회원이면 1년 내내 무료로 이용할 수 있으며, 라온골프클럽(27홀), 라온승마클럽, 라온요트클럽 사용시에도 회원우대 혜택이 주어진다.
토지 지분도 분양면적의 5배나 되며, 연립형인 A타입(180㎡)은 938㎡, B타입(155㎡)은 759㎡, C타입(120㎡)은 627㎡, 단독형인 D타입(292㎡)은 1천514㎡ 지분이 보장된다.
관리비 역시 월 30만원 수준으로 저렴하며, 전용 골프장뿐 아니라 19타석 골프연습장, 아쿠아풀, 노천탕, 수영장, 사우나, 피트니스센터 등을 무료로 이용할 수 있다.
이와 함께 제주를 찾는 중국인 관광객들이 가장 불만을 제기해 온 음식 분야 서비스를 개선하기 위해 단지 내 전문 차이니즈 레스토랑이 들어서며 진료 서비스, 건강검진, 응급의료 등의 기능을 갖춘 메디컬센터와 명품 아울렛 매장도 연내에 갖춰질 예정이다.
또한 단지 내 모든 세대가 골프 코스를 정원처럼 조망할 수 있고, 소음 방지 바닥재 2.7m의 높은 천장, LCD-TV·드럼세탁기·와인냉장고 등 특급호텔 수준의 고급가구와 생활편의시설을 갖추고 있다.
특히 사업부지(75만4천324㎡)는 담보권이 전혀 설정되지 않은데다, 제주 영어교육도시와 승용차로 10분 이내의 거리에 자리잡고 있으며 최근에는 KIS, NLCS, 브랭섬 홀 아시아 등의 국제 학교가 잇따라 문을 열면서 제주영어도시 주거지로 부상하고 있다.
한편, 라온프라이빗타운은 기존 제주도내 단일 리조트로는 최대 규모로 단독형은 291.971㎡ 10세대와 연립형은 179.495㎡ 350세대, 154.820㎡ 196세대, 119.965㎡ 378세대 등 총 934세대가 조성돼 있으며, 단지 내에는 300명을 수용할 수 있는 대연회장과 51실 규모의 객실을 갖춘 라온 호텔&리조트도 운영하고 있다.
<경인일보> 2012.03.3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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