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말의 고장’ 제주에서 승마를 배우고 몽골의 대형 기마공연도 볼 수 있는 ‘더마파크’(The馬Park)가 문을 연다.
라온랜드㈜(대표 손천수)는 오는 26일 제주시 한림읍 월림리 20만2천㎡에 조성한 더마파크의 준공식을 연다고 밝혔다.
회원제로 운영될 승마클럽은 각종 편의시설을 갖춘 클럽하우스(2726㎡)와 사계절 전천후 승마가 가능한 실내마장(1607㎡), 국제경기를 열 수 있는 규격에 조명시설을 갖춰 야간승마도 가능한 국제경기장 겸 야외마장(5599㎡), 400m 길이의 직선주로를 포함해 감귤밭과 억새언덕, 숲길을 따라 승마를 즐길 수 있는 외승주로(1650m), 기마공연 등이 펼쳐질 대형 공연장(1950㎡) 등으로 꾸며질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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